Friday, July 17, 2009

잘 모른다.

해야만 하는 것과 내 의지가 해야 하는 것 중 어느 것을 해야만 하는가?

난 포장된 선물도 아니고

그 포장의 화려함에 대해 칭찬하는 것도 싫어한다.

Monday, July 13, 2009